지금 뉴월드카지노 옛날엔 예전의 하얏트 카지노였을 당시 바카라도 모르고 카지노도 모르는 진짜 쑥맥인 저였기에 그냥 경험해보자고 해서 무턱대고 찾아간 하얏트( 뉴월드카지노)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할게 없었기에 슬롯머신은 돈 넣고 버튼만 눌르면 된다는걸 알아 무턱대고 그냥 100페소짜리 넣고 버튼만 눌러댐.
슬롯머신 조차 어떻게 하는지 모르는게임이였기에 다른것보단 쉽다고 생각해서 게임을 했었습니다. 그때 기억으론 1페소 슬롯머신 할때가 있었죠. 멋도 모르고 1페소씩 배팅하던 그때 몇번밖에 하지도 않았음^^
15,000페소 잭팟이 터져버림 , 옆에 있던 필리핀 사람들이 박수 쳐줌
기계에서는 네온사인 같은 하얀 불빛이 깜빡깜빡 비쳐주고 나중에 직원이 와서 하얀종이
를 갖고 오면서 싸인을 부탁... 1페소에서 15,000페소를 받았던 기억이 10년전이네요.
4명의 친구들과 그날 말라떼 하얏트(지금 뉴월드 카지노)에서 돈 수령 후
마카티 그린밸트 고급 bar에서 술한잔 말라떼에서 퀘존으로 다시 말라떼로 다시 퀘존으로 4번을 왔다갔다 술을 먹었죠,,그런데도 3천페소가 남음 ㅎㅎ
그때 생각만 하면 참 좋은 추억이였고 지금까지도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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